항공전자정보공학부는 1952년 개교와 함께 우리나라 최초의 전자통신 분야 학과로 출발하여 지금까지 우리나라의 전자, 통신, 컴퓨터 분야의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해 왔으며, 오랜 전통 아래 우수한 연구와 엄격한 전공 교육을 통하여 국내 관련 분야 발전을 선도하고 수많은 졸업생들을 배출함으로써 높은 명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학부는 국가 전략사업의 핵심인 항공전자, 전자, 정보통신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할 창의력과 실무능력을 갖춘 고급기술 인력을 양성하고 있으며 이를 위하여 항공전자 및 ICT 분야의 특성화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 학부는 2015년 기존의 항공전자 및 전자공학전공과 정보통신공학전공을 통합한 항공전자정보공학부로 새롭게 출범하여 새로운 도약을 추진해 나가고 있으며, 이러한 학부 통합을 통하여 변화하는 사회를 선도해 나갈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인재의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우리 학부에 입학한 학생은 기초과학, 수학, 전산학 등으로 구성되는 전공 기초 과목을 수강한 후,  통신 및 신호처리, 마이크로파 및 집적회로, 항공전자 및 제어시스템, 컴퓨터시스템 및 네트워크,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의 5개 트랙으로 구성된 심화전공 교과과정에 따라 학생이 원하는 진로와 관심 분야에 부합하는 자율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받게 됩니다. 또한 특성화된 각 분야 교과과정마다 이론과 실험실습을 병행하여 현장 적응능력을 향상시키고 요소설계 과목 및 종합설계 과목을 통한 설계 실습을 의무화 함으로써 공학자로서의 소양과 독자적인 설계능력을 갖춘 고급기술 인력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특히 차별화된 항공전자 분야의 교과과정과 다양한 연계?융합전공 과정을 통하여 특성화되고 융합적 역량을 가진 경쟁력 있는 인재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현재 항공전자정보공학부 졸업생들은 첨단 분야의 CEO 뿐만 아니라 국책연구기관 및 우수기업의 연구개발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면서 국가 산업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우리 학부는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역량을 가진 미래의 지도적 인재 양성을 통하여 국가 발전에 계속 이바지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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